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

도서 정보


• 도서명 : 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

• 저자명 : 박완규

• 발행일 : 2026.08.20

• 출판사 : 큐리북

• 가   격 : 16,000원

• 페이지 : 112페이지

• 분   야 : 종교 > 기독교 > 기독교 교육


한줄 소개

대영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박물관 중 하나입니다. 모든 유물을 둘러보는 것만 해도 며칠은 꼬박 걸릴 겁니다. 그렇지만 대영박물관의 진짜 큰 가치는 성경과 관련된 유물을 압도적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나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다 보면 많은 분이 성경에 대한 지식은 알고 있지만, 성경을 역사적인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창조, 구속, 성육신, 부활, 재림을 입으로 말하는 것과 정말로 믿는가는 다른 차원입니다. 특히 요즘 시대에 창조를 말하면 반지성주의처럼 보이고, 재림을 말하면 사이비처럼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52주간 하나씩 접하다 보면 성경이 신화에서 역사로 변화되는 믿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아가 이 책을 들고 대영박물관으로 직접 가실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성경의 시간 여행을 하는 보물섬의 지도가 될 테니까요.


저자 정보

박완규


대영박물관에 관해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쓴 저자다. 《유럽비전트립 2》(두란노)에서 대영박물관을 한 챕터에 할애했고, 《다니엘 수업》(샘솟는기쁨)에서는 대영박물관을 토대로 책 한권을 썼다. 이번 《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 역시 야심차게 내놓는 시리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독자가 성경을 통해 믿음을 회복하기를 꿈꾸고 있다.
총신대 신학과를 거쳐서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과정을 거쳤으며,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신구약 중간사를 전공했다. 현재 유튜브 “교회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구독자 6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명학교에서 청소년들에게 신앙과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출판사 리뷰(서평)

과거 주일학교에서 성경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다. 머릿속으로 상상하기도 하고, 성경공부 교재 속 일러스트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해했었다. 이 책은 성경 속 내용을 과거의 유물을 통해 확인하고 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대영박물관’이 바로 그것이다. 고대 문명의 다양한 유물을 볼 수 있는 이곳에 가면, 성경 속 이야기가 현실 앞으로 펼쳐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에 방문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배경을 이해하고 다시 보게 된다면,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다가오고, 신앙의 관점으로 보게 된다면, 성경 시대로의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