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러도 괜찮은, 나를 돌보는 한 줄 고백
상처 뒤에서 나를 다시 꽃 피우는 시간
도서 정보
• 도서명 : 서툴러도 괜찮은, 나를 돌보는 한 줄 고백
• 저자명 : 이민서
• 발행일 : 2026.05.06
• 출판사 : 도서출판 좋은피알
• 가 격 : 18,500원
• 페이지 : 248페이지
• 분 야 : 심리치유 에세이
한줄 소개
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저자 이민서가 글쓰기라는 나침반을 통해 다시 빛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고백이자 치유서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를 넘어, 심리 상담과 인문학적 통찰이 결합된 실천적인 ‘마음 회복 가이드’다.
저자 정보
이민서
심리상담사이자 작가.
삶의 상처를 글로 껴안으며, 사람들이 자기 마음과 마주하도록 돕는다.
20여 년간 기업에서 사람 사이의 ‘소통’을 기록해 왔고, 길을 잃은 호된 중년기를 지나며 글을 통해 흩어진 마음을 하나씩 모으며 자신을 다시 세웠다.
현재는 ‘나를 이해하는 글쓰기’, ‘감정과 관계의 심리학’, ‘내 이름으로 책쓰기’ 등을 주제로 중장년의 삶에 따뜻한 말을 건네고 있다.
출판사 리뷰(서평)
심리상담사인 저자는 누구보다 타인의 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마흔을 넘긴 어느 날, 정작 자신이 무너졌다. 동생의 죽음, 20년 직장 생활의 끝, 엄마의 죽음, 말문을 닫아버린 아이.
상처는 예고 없이 한꺼번에 찾아왔고,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졌다.
그 혼란 속에서 저자가 찾은 것은 단 하나, 매일 한 줄의 글쓰기였다. 거창한 일기가 아니었다.
오늘 무엇이 힘들었는지, 어떤 감정이 나를 흔들었는지, 그 작은 고백 하나가 잃어버린 나를 조금씩 되찾게 해주었다.
이 책은 그 여정의 기록이자, 40대 이후 삶의 무게를 홀로 감당해 온 모든 여성에게 건네는 따뜻한 안내서다.
"나는 왜 이렇게 화가 날까", "나는 왜 이렇게 지쳐 있을까"
— 그 질문의 답을 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펜을 들어도 늦지 않았다.
서툴러도 괜찮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